삶으로 주를 높이라
- 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돌보심을 구하는 것
- 내가 받느냐 vs 주께 나를 드리느냐
- 믿음의 삶은 은혜를 누림 아닌 하나님을 누리는 것
- 인간의 매임 풀어주시려 예수께서 오셨다
- 우리에게 해방사역 맡기신 사실
-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만이 어둠을 물리친다
- 창세 이래 거룩한 나라 위한 ‘거룩한 자’를 정제해 오셨다
- 예수 십자가와 부활도 육신을 거룩함으로 바꾸시려 하신 것
- 하나님을 사랑하며 + 거룩하기를 원하며 + 실제 자신과 싸워가야 한다
- 나 지으신 뜻을 믿고 따라야 믿는 것
- 나 자신에 매이면 목숨에 매인다
- 믿음의 시작점은 ‘나’가 아닌 나 지으신 하나님
-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 뜻을 몰랐던 유대인들의 ‘묵은’ 지식
- 감각과 이성을 넘어서서 하나님 차원으로 올라가야 한다
- 영적인 성장은 날마다 새로워지는 평생의 일
- ‘진리’는 곧 진실, 있는 그대로의 사실
- 하나님을 관계적, 체험적으로 아는 것
- 주를 마음 다해 사랑하지 않고는 알지 못한다
- 결국은 ‘나냐 하나님이냐’ 의 문제
- 내가 맡기지 않는 만큼 내가 가로막고 있는 것
- 이 땅 삶만이 아니다 구원을 이뤄가는 일도다
- 시간 초월의 하나님이 시간 안에서 오래 참으신다
- 창세 때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‘희생’은 지금도 계속된다
-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 닮아가기를 이제도 기다리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