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불완전한 옛사람을 벗고 완전한 새사람을 입으라
-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원하며 소망하는가
- ‘완전해진 나’를 바라보며 주를 힘입으면 날마다 새로워진다
- 믿는다는 것은 ‘감각의 세계’에서 ‘영의 세계’로 옮기는 것
- 영의 세계 체험은 믿는 자의 당연한 일
- 주님께 마음을 온전히 집중하면 가장 좋은 길이 보인다
- 하나님 안에 거하니까 능력이 나타난다
- 나를 주께 어린애같이 맡겨드려야 한다
- 해방의 일꾼으로 쓰임 받는 기쁨
-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목적은 하나님 뜻대로 살게 하심
- 말씀 따라 실제 행하는 삶으로 새롭게 집을 지어야 한다
- 이 땅 삶에서 구원을 이뤄가는 일에 필수가 ‘말씀’
- 하나님이 넣어주시는 생각이 곧 ‘영의 생각’
- 선한 생각 & 사랑의 생각
- 영의 생각에 깨어 순종하면 최선의 삶
- ‘사람의 의’로 서로 비난하고 정죄하는 세상
- 예수 십자가와 부활은 모든 정죄에 대한 마침표
- 이 땅 삶은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훈련의 기회
-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무엇을 택할지도 가르쳐주신다
- 최선의 길을 보여주시는데도 내 생각이 가로막는다
- 내 뜻과 내 소욕을 꺾어 복종하면 하나님이 이루신다
- 영적인 눈이 가려져 있으니 ‘밭에 감추인 보화’
- 영적인 사모함이어야 감추인 보화 알아본다
- 하나님의 세계를 깨달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께 내어드린다
- 나를 지으셨다
- 나를 값으로 사셨다
- 나를 택하셨다